블럭의 반환점을 돌았다고 지난번 포스팅을 올린지 어연 두달이 되지 않았지만 일단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5번의 시험이 있었고, 결국 작심 일주일이었던 만보계를 구입했으며 겨울방학때까지는 만지지도 않을것처럼 이야기했던 DSLR을 질러버렸다.
3번재 DSLR 미놀타 5D + 번들렌즈 셀프, 뭐가 그리 좋을꼬..
앗...혹시나했더니 역시나 학교선배님-_- 본2선배님들 예과보다 방학일찍한다고 자랑하고 다니시던데ㅋ;;
예과보다 방학 일찍해봤자 개강도 더 빠른걸 어찌 자랑이라 할 수 있습니까? ^^; 얼마전에 기생충학교실 조교선생님도 오시더니 요즘은 학교분들이 많이 들리시네요. ㅋㅋ
올만이다 일주일 끝나면 윤호선이랑 한번 보자 자식아
일주일 끝나고 볼지, 이주일 끝나고 볼지. 한달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네 -_-;
시끄럽다 무조건 일주일만에 끝내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