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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월급 못 받는 전공의?? :: 2010/08/22 02:21

당직 중에 심심해서 청년의사 (docdocdoc.co.kr)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수련병원마다 전공의 급여 양극화 심각 (http://doc3.koreahealthlog.com/40443) 이라고 쓰여진 기사 제목이 눈에 들어와 클릭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내가 전국에서 가장 월급 못 받는 전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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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에 실린 전공의 급여현황 표


기사에 의하면 내 연봉이 2420만원이라고 나왔으니 월 200만원 조금 넘게 받는 셈이고 세금을 제외한다면 200만원도 안되는 셈인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것보다는 많이 받는다.
하여튼 정말 후에 당직비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고려하면 결국 하위권인건 사실인데.. 기분이 묘하다. 어차피 알고 들어온 길이긴 하지만..
에휴.. 잡생각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고 환자나 열심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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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02:21 2010/08/22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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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호 | 2010/08/22 1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말 off 일 때 곧 놀러갈께! 이번엔 내가 사야지 ㅋ

    • 곰탱이 | 2010/08/23 00:45 | PERMALINK | EDIT/DEL

      의왕까지 올 필요는 없고.. ㅎㅎ 요즘 돈이 궁해서 사준다고 하니 좋긴 하네.

  • salido | 2010/08/30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나는 전문의 자격증이 있는데도 앵벌이때보다 월급이 더 깎였다네. 그래도 어찌저찌 다 먹고살고 그런다~

  • 멋진승준 | 2010/09/01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국군병원이고...어떻게 어떻게 이더넷을 사용할수 있게 되었어요...ㅋㅋ
    물론 가끔이지만요...

    나중에 많이 벌거니 열외~

    억울하면 아산 가던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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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끝. 그리고 복귀 :: 2010/08/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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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기나긴 여름 휴가를 끝내고
일상업무로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만
밀린 당직, 발표준비, 시험준비, 주치의로의 복귀
등등을 생각하니 조금 갑갑하네요.

ㅎㅎㅎㅎ
뭐.. 다음 겨울 휴가까지만 버텨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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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15:43 2010/08/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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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방문자 | 2010/08/26 09: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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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회 :: 2010/05/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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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정말 1년차 전공의가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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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20:35 2010/05/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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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훈 | 2010/05/28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게 있는지 첨알았어요 ㅎ

    • 곰탱이 | 2010/05/29 19:15 | PERMALINK | EDIT/DEL

      나도 들어와서 알았다. 여튼 언제 술자리 한번 잡아야되는데 영 힘드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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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봄의 시작.. :: 2010/03/07 22:12

제목에서는 봄의 시작이라고는 쓰긴 했습니다만 병원 밖을 통 나가보지 못하는지라 봄이 오긴 온 것인지 겨울이 아직도 진행 중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작년 이맘때에 비해서는 홀가분한 맘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입국 후 2주동안 옵저베이션이라는 미명하에 먹고 자고 놀면서 시간 보낸지라 뱃살까지 다시 늘어만 가는 지금의 솔직한 심정으로는 지금의 제가 레지던트 1년차가 맞기는 맞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 의미 없이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부유물 같은 처지라고 해야 할까요?
뭐. 내일부터는 옵저베이션에서 벗어나 윗년차 샘들 슈퍼비전 하에 당직 시 콜 받고 입원환자도 받고 해야 한다 하니 오늘까지의 여유를 즐겁게 즐겨야만 하겠네요.

여하튼 다시 봄의 시작입니다. 아래 첨부한 동영상은 전남 오페라 앙상블 상임 지휘자이자 루마니아 오라데아필 예술감독인 강민석님의 지휘로 군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성악가 박수진님이 노래한 '강건너 봄이 오면'  입니다. 노래를 감상하면서 다가온 봄을 만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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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22:12 2010/03/0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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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양 | 2010/04/19 0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이것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곡이군요.ㅋㅋ (허나.. 이 영상은 좀 부담스럽소이다.T.T 소프라노님의 음성만 들을순 없으까요? ㅋ)
    강건너 봄이 오듯.. 강군과 강양에게도 하루빨리 따닷한 봄이 찾아오길 바라보아요~ ^^

    • 곰탱이 | 2010/04/30 00:04 | PERMALINK | EDIT/DEL

      영상이 어떻다고 그러시오. 하여튼 이직 축하하고 시집 좀 빨리 가셔. 앞에 주차한 차가 빠져나가야 뒷차도 나갈 것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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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60일째 중간 점검.. :: 2010/01/16 17:35

솔직히 99 킬로와 100은 아주 다르다. 내 기준으로 볼때 99는 사람의 몸무게고 100은 가축의 중량이기 때문이다. - 시골의사 박경철님 블로그 글에서 발췌 -
작년 11월 15일 체중계 위에 올라서 쇼크를 받고나서 근 두달을 다이어트에 힘써온 곰탱이.
드디어 가축에서 벗어나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두부, 닭가슴살, 드레싱없는 샐러드, 토마토 따위(?)를 먹고 닌텐도 위핏을 벗삼아 하루 1시간씩 운동아닌 운동을 한 보람이 있긴 있군요.
사실 중간 중간 서울 올라가서 생일, 전공의 합격 기념, 의국 신년인사 등등을 챙기며 먹은 고기와 술만 아니면 2달동안 20kg이상도 빠졌을텐데 그렇게까지 독하게는 못 하겠더군요. 모든 인간관계도 끊어야하니.. -_-;; (이번달 20일에도 이미 술 약속이 잡혀 있고 에혀..)
여튼 이제 사람이 되었으니 다음 목표는 향후 2달안으로 BMI 30 이하 달성 입니다. 슬슬 웨이트 트레이닝도 시작해서 근육양을 늘려야겠네요.
휴... 다시 생각해보니 목표치가 딱 3년전 이맘때 몸무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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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17:35 2010/01/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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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승준 | 2010/01/17 2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의 중량이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저도 요즘 살이 쪄서,,, 운동하고 식이요법중이지만,
    햇님은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생각대로 하면 되고..ㅠ_ㅠ
    저도 햇님을 본받아 살좀 빼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에 살빼서 만나면, 사람이 먹는 양념통닭한마리 하시죠...^^
    ㅋㅋㅋ 그럼 이만~
    감기조심하세요~

    • 곰탱이 | 2010/01/22 08:34 | PERMALINK | EDIT/DEL

      그동안 바빠서리 답이 늦었네. 지금 서울인데 조금있다가 다시 천안으로 출발. 4일정도 서울에 있으면서 운동완전 포기했고 게다가 술자리까지 한번 가졌는데 체중변화가 어느정도 있을런지 불안하다. 여튼 다음에 보면 사람이 먹는 양념통닭 한마리 함께 하자. ㅎㅎ

  • 양용현 | 2010/02/02 1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주 찾아와 인사하고 근황을 확인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 잘 읽어봤습니다.
    오랜만에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체중조절에 성공하고 계신 듯해서 기쁘고,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생각만큼 잘되지 않습니다.
    전 아직 80을 넘어본 적은 없지만 지금보다 딱 5킬로그람 줄이는 게 목표입니다. 그런데 안됩니다.
    아무래도 노력을 더해보고 이런 얘기를 해야겠지요?
    2월 즐겁게 보내세요!!!

    • 곰탱이 | 2010/02/03 21:34 | PERMALINK | EDIT/DEL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찌는 체질(사실 체질이라기 보다는 제 잘못이 크지요 -_-; 이라서 빼는 데에도 이력이 난 몸입니다. 여튼.. 80kg에서 5kg 줄이는게 그리 쉬운 목표는 아니지요. 일단 한달에 2kg 정도 뺀다고 생각하시고 2~3달 장기계획으로 노력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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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 2010/01/02 15:20

2009년도 지나가고 이제 2010년입니다.
곰탱이도 올해 생일로 만 30세가 됩니다. 그동안 만나이로 아직 20대라고 버틴지 어연 1년인데 이젠 더이상 버티지도 못 하겠군요. 뭐 중요한게 나이만 있겠습니까만.. ㅎㅎ
작년 한해는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전남 순천, 강원 영월, 충남 천안등 전국을 돌아가며 당직, 검진, 외래등등 여러가지 일을 하였고
전공의 지원에서 좌절을 겪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원하던 전공에 들어가게 되었으며
1,2월에 체중이 부쩍 늘었다가 7월까지 응급실일을 하며 다시 빠졌다가 8월부터 다시 늘기를 반복하면서 보내기도 했네요. 11월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50여일이 지난 현재 13kg 정도 감량 중입니다만 작년 1월에 비하면 달랑 3kg 감량했을뿐입니다. -_-;

여튼 새해는 새로운 시작의 연속입니다.
의왕시라는 낯선 동네에서 새로운 직장,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네요.
잘 해나갈거라 생각합니다만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ㅎㅎ

작년 한해 별 볼일없고 지극히 개인적이기만 한 블로그 찾아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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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5:20 2010/01/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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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소소한 일상들 :: 2009/12/05 22:35

12월입니다. 2009년도 이제 한달이 남지 않았군요. 한동안 이런저런 일로 블로그에 들리기 힘들 것 같아 그동안 있었던 일과 앞으로 있을 일들을 모아봤습니다.

1.
지난 12월 3일은 곰탱이 생일이었습니다. 병상 생활만 2년넘게 하고 계시는 어머니를 위해 케익을 준비해 병실에서 생일 축하파티(?)를 했습니다. 사진을 찍고보니 어머니나 저나 표정이 그다지 밝지는 않군요. 생일 기념 사진이 맞긴 맞는건지 ^^;

2.
생일에 앞서 서울에 올라오면서 계요병원 정신과 전공의 지원을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다시 정신과 지원이네요. 올해도 사전 어레인지가 아닌 완전 경쟁이라 13일 필기시험과 15일 면접을 잘 봐야되어서 12월 둘째주는 서울에 올라가는 일 없이 천안에서 계속 시험 공부에 집중 할 계획입니다. 합격하면 기분좋게 2009년을 마무리 할 수 있을터인데 말이지요.

3.
작년에는 크리스마스 이브 밤까지 근무하고 크리스마스는 쉬었다지만 올해는 크리스마스 당일은 물론이고 내년 신정도 근무를 합니다. 게다가 12월 11일로 예정된 디싸냥 송년회와 지도교수 모임도 참석 할 수 없고 12월 말까지는 지인들(심지어 가족조차) 만나는 일 없이 천안에 콕 박혀 묵묵히 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다 먹고 살자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지만 조금 서글프기도 하네요.

4.
올해 안으로 다이어트 목표감량을 10kg 감량으로 잡았습니다. 11월 중순부터 시작했으니 45일동안인 셈인데 일단 6kg 감량을 했으니 4kg 남았네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힘내야겠습니다.

5.
얼마남지않은 2009년 한해. 제 블로그를 방문 해주신 모든 분들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아직도 신종 인플루엔자가 간간히 나타나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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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22:35 2009/12/0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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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ism | 2009/12/07 07: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케이군, 생일 축하하네~
    송년회때는 못 봐서 아쉽구만~
    담에 오프날 여유되면 함 봅세나~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 곰탱이 | 2009/12/07 23:34 | PERMALINK | EDIT/DEL

      날 버리고 하시는 송년회 과연 잘 될런지 지켜보겠습니다. ㅎㅎ

  • 멋진승준 | 2009/12/14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님과 햇님 두분다 야위셨네요...
    머...햇님은 그렇다 쳐도, 어머니는,,,ㅠ_ㅠ
    좋은 소식 있길 빌고 있으니, 좋은소식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곰탱이 | 2009/12/17 21:35 | PERMALINK | EDIT/DEL

      좀 야위었다가 다시 불었다. 내일부터 다시 운동 겸 다이어트 시작.

  • 양용현 | 2009/12/19 1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합격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정말 잘됐어요. 작년에 참 아쉬웠는데 올해는 가볍게 합격하셨네요.
    아직도 많이 바쁘시겠군요.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곰탱이 | 2009/12/20 14:45 | PERMALINK | EDIT/DEL

      그렇게 되었습니다. 연말연시 돈 번다고 월화수목금토일 계속 일해야되구요. 심지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신정연휴 전부다 일합니다.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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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다이어트 시작 :: 2009/11/27 17:24

요 몇주간 숨쉬는게 힘들다는 생각을 가끔 하고
넉넉하게 맞춘 바지가 단추 잠그기 힘들어지며
양말을 신으려 엎드리기가 너무 힘들어

오랜만에 몸무게를 재어보니 이게 왠걸

more..

T_T

그래서!!
생계형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다시 운동시작하고
먹는 것 줄이고, 먹는 것 바꾸고
무엇보다 요즘들어 유일한 낙에 가깝던
퇴근 후 술 한잔(?)은 포기하고..

일주일째인데 갑자기 불어난 살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빠르게 빠지긴 하네요.
일단 일주일동안 4kg에 허리사이즈 2인치 감량했습니다.

이왕 시작한거
대학신입생때 몸무게로 가볼까 고민도 해봤는데
무려 50kg 감량이라서 그건 포기..
본과3학년때 정도로 목표를 잡아야겠네요.
이건 그나마 30kg ;;

곧 있을 전공의 시험에 면접까지 준비하자면
여튼 힘든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힘든만큼 성공한다면 그 열매는 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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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7:24 2009/11/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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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승준 | 2009/11/28 1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송년회 회식은,,, 신년회 회식으로 바꿔야 겠네요...
    ㅋㅋㅋ 요요 현상 조심하세요~ ^^

    • 곰탱이 | 2009/11/28 12:13 | PERMALINK | EDIT/DEL

      우어우어. 토마토, 오이, 두부, 기름뺀 참치캔, 기름뺀 닭가슴살캔, 가끔 100% 현미 햇반, 유기농 오렌지 주스가 요즘 먹는 전부. 늘어놓으니 그래도 많이 먹고 사는 것 같긴한데 정말 기름진 삼겹살에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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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렌즈 새로 영입 :: 2009/06/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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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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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기종을 코닥 SLR/C로 바꾼 뒤 일의 압박과 귀차니즘을 이유로 거의 사진을 찍지 못하고 있는지도 어연 1여년이 되었네요. 사실 인턴 시작하면서 부터라고 생각하면 1년 6개월도 지난 시점이지만...
처음 사진을 접하고 난 다음부터는 손에서 카메라를 떼어놓는 일이 거의 드물었는데 지난 1년은 신기하게도 사진에 대한 열정이 예전같지가 않더군요. 뭐 어찌되었든 다시 카메라를 영입했습니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코닥 SLR로 사진을 찍을 때에는 메카니즘의 저질스러움과 후보정의 귀차니즘이 어느정도 흥미를 떨어뜨린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다시 캐논 EOS-50D를 구입했습니다.
더불어 렌즈교환도 귀찮아서 고구마 18-250mm F3.5-6.3 HSM OS 초망원 렌즈도 영입. 이로서 10-20mm, 28-70mm, 50mm, 18-250mm라는 초광각부터 초망원까지 아우르는 렌즈라인이 완성되었지만 왠지 모르게 빈약한건 여전하네요. ㅎㅎ
당장 주변에 사진 모델이 없으니 간간히 서울 올라가면 나날이 커가는 조카나 잘 찍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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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21:57 2009/06/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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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승준 | 2009/06/06 06: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무지대장과 응급과장의 삶은 달라도 너무 다르군요.
    언뜻 보면 대장이 더 높을것 같은데, 역시 과장이 좋군요.
    안그래? 강과장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uremoa | 2009/06/06 1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강과장 킹왕짱!

    • 곰탱이 | 2009/06/06 22:24 | PERMALINK | EDIT/DEL

      소니가 렌즈 값만 싸고 중고 수급만 원활하면 다 팔아버리고 소니로 넘어가겠는데 이 놈의 캐논빠 생활 언제 끝날런지 후유..

  • blueism | 2009/06/08 08: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차니즘에 18-250만 쓰겠구만
    그다음 28-70
    그다음 10-20
    그다음 50

    ㅎㅎ

    • 곰탱이 | 2009/06/08 22:58 | PERMALINK | EDIT/DEL

      일단 주력은 18-250이 되겠지요? 하여튼 오랜만에 만지는 크롭바디라서 설레네요. ㅋㅋ 이제 SLR/C만 장터에 내다파는 일이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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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노무현 전대통령 명복을 빕니다. :: 2009/05/23 12:04

진료 중에 당신의 죽음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당신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썩어빠진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그나마 정치인다운 정치인인 당신이였기에 더욱더 가슴이 아픕니다.

수천억원을 해먹고도
통장에 27만원 있다며 떳떳하게
나라의 원로대접을 받아가며 한마디씩 하며 살아가고
IMF로 국민을 파탄 속에 몰아 넣고도 망년된 입놀림을 하며 살아가고

80먹은 노인네에게 폭행 당했노라 실명위기에 놓였노라
더욱더 강해지겠다며 정치인생의 굳건함을 자랑하는 여류 정치인도 있는
이 나라에서

왜 당신은 죽음을 선택 해야만 했는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
.

노무현 당신은 결코 부끄럽지 않은 대통령이었습니다.
자랑스러운 국민의 대통령이었습니다.
편안히 안식을 누리시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말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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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2:04 2009/05/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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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용현 | 2009/05/23 15: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무 것도 하고 싶은 것이 없습니다.
    계속 기사를 읽고 글들만 읽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 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 곰탱이 | 2009/05/29 20:20 | PERMALINK | EDIT/DEL

      영결식이 오늘 끝났습니다. 이걸로 모든게 다 끝나고 잊혀지는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몇달 몇년이 지나면 당장 먹고 살기 바쁜 나머지 지금의 마음들은 잊혀지겠지요. 지금껏 그래왔으니 말입니다.

  • 멋진승준 | 2009/05/24 1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사는게...
    "자살로는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습니다." 라는 군부대의 멘트가 생각나네요...

    • 곰탱이 | 2009/05/29 19:37 | PERMALINK | EDIT/DEL

      글쎄.. 이제와서는 자살이 맞기는 맞는건지도 모르겠다. 고인만 진실을 알듯

  • puremoa | 2009/05/27 14: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끄러운 줄 알고 살아야겠어요.
    무엇을 해도 마음이 무거운 날들이네요..

    • 곰탱이 | 2009/05/29 19:39 | PERMALINK | EDIT/DEL

      정치인들이 부끄러운 줄 알고 살아야하는데
      또 몇달 몇년이 지나면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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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근황 몇가지~ :: 2008/12/05 05:45

1. 인턴성적 A
그러나 모교 정신과에서 팽당한 떨턴이라는거 -_-; 여튼 올해는 어쩔수 없다지만 내년에 레지던트 지원 재도전시에 든든한 버팀목이 생겼다. 최악의 경우 인턴을 다시 할까도 생각했지만 A턴을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까워~

2. 국립서울병원 정신과 지원
피부과와 함께 경쟁율 1~2위을 자랑하는 전국적인 정신과 붐을 타고 모교 정신과에 지원했다가 미끄럼틀을 타버린 곰탱이, 국립서울병원에 다시 지원. 전국 평균 경쟁율이 대략 1.7 : 1 이건만 국립서울병원은 3.4 : 1 의 경쟁율을 자랑하고 있다. 물론 작년 5.7 : 1 보다야 많이 낮아진거라지만..

3. 28번째 생일
이틀전인 12월 3일은 곰탱이의 28번째 맞는 생일. 디싸냥 멤버들과 함께 종로에서 생일파티를 치룬 다음에 집에서 다시 한번더~ 여튼 생일 케익까지 사주신 디싸냥 횽아, 동생들 감사 감사~ 문자로 생일축하 메세지를 보내주신 동기, 후배, 친구분들도 감사 감사~

4. 현재 근무지는?
12월 31일까지 한양대 구리병원 영상의학과에서 출퇴근(! 우왕ㅋ 굿ㅋ). 아침 7시 출근, 저녁 6시 30분 퇴근으로 비교적 널널한 근무 환경 속에서 일을 한다만 14일날 보는 레지던트 시험, 16일날 보는 국립서울병원 면접, 18일날 합격자 발표 이후에 다시 시작되는 후기 전형의의 나날인지라 정신은 그다지 있을 것 같지도 않다. 취직 확정된 픽스턴들이 부럽기만 하구나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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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05:45 2008/12/0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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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ism | 2008/12/05 0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맛난 맥주도 마시고 좋았삼~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길 기원하며

    결과 발표나면 겨울이어서 더 시원한 맥주한잔~ ㅋ

    • 곰탱이 | 2008/12/06 23:36 | PERMALINK | EDIT/DEL

      국정원 합격이 좋은 소식이라면 좋은 소식이겠지만 그다지 미련은 없어서요. 여튼 발표나면 연락드리지요.

  • 양용현 | 2008/12/09 0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인턴-레지던트-전공의의 세계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레지던트 재수라든지 이런 말은 사실 처음 들어봤거든요.
    꼭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 곰탱이 | 2008/12/09 22:26 | PERMALINK | EDIT/DEL

      의대졸업(일반의) -> 인턴(수련의) -> 레지던트(전공의) -> 보드맨(전문의) 순이지요.
      원칙적으로는 전국의 모든 전기지원 병원들이 11월말에 원서를 받고 12월 18일이 되어야지만 레지던트 합격발표를 하게 되는겁니다만 대부분의 병원들 안에서 대부분의 과들이 11월 말 원서접수 이전에 미리 원내 어레인지를 해서 경쟁률을 1:1 로 맞추게 되는 거지요. 이 과정에서 저는 모교 정신과 탈락을 했구요. 국립서울병원 같은 경우는 인턴이 없고 레지던트만 있기때문에 원내 어레인지 없이 정상적인 일정에 맞춰 지원을 받기때문에 다시 지원을 하게 된겁니다. 이번에도 떨어진다면 후기지원 병원들이 또 있구요.
      여튼 잘 되면 좋겠지만 저야 꼭 붙어야 된다는 욕심도 없고 떨어진다 한들 그다지 안타까울 것도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1년 쉬면서 느긋하게 보내는 것도 나쁠 것 같지는 않네요.

  • | 2008/12/10 0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려운 국정 정신과 쓰시는군요 ㅋㅋ선생님은 아마 붙으실겁니다. 저는 모교 내과씁니다; ㅋ 16명 모집에 28명왔더군요. 에구구구.. 이 시험은 공부해도 잘보는 셤이 아니라서 공부는 해도 궁금증만 더해가네요...
    부디 올해 붙으셔서 빨리 수련받으시길...전 2년 쉬었더니 ... gp는 할게 못되요

    • 곰탱이 | 2008/12/12 06:09 | PERMALINK | EDIT/DEL

      말씀은 감사하지만 11월, 12월 연속 2달을 공부안하고 있는지라 -_-;; 내과 쓰신다니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구요. 시간나실때 GP 노하우 전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ㅋ

  • puremoa | 2008/12/13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술사주세요.
    핵교앞에 가보고 싶은 술집이 생겼어요
    ㅋㅋㅋ

    • 곰탱이 | 2008/12/24 03:35 | PERMALINK | EDIT/DEL

      1월, 2월 또 순천근무야. 12월 31일날 순천으로 가니 그 전에 연락하시오.

  • 행복발견 | 2009/03/08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신과 지원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멋지십니다.
    사람의 마음을. 상처를 다루면서 인생의 소중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거예요.
    따뜻한 관심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따뜻한 의사과 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

    • 곰탱이 | 2009/03/12 21:20 | PERMALINK | EDIT/DEL

      좋음 말씀 감사합니다. 작년은 미역국을 먹었는데 올해는 잘 되면 좋겠네요.

  • 행복발견 | 2009/03/13 2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되실수 있을거라 믿어요! 제가 기도할께요 ^^
    (제 기도는 모든 이루어졌답니다~^^ )
    왜그런지 모르지만, 존경스러워요.
    내일 보는 레지던트시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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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턴 되다. :: 2008/10/14 10:04

13일 저녁 정신과 면접을 보고 체 두시간도 지나지않아 불합격 문자가 날라왔네요.
3명 정원에 정신과 사상 최대 인원인 13명이 지원을 한지라 그닥 큰 기대는 안했고
면접에서도 교수님들에게 집단 난타를 당한지라 더욱더 기대는 안했지만  
막상 떨어지고 허무하기 짝이 없는게 곰탱이 마음입니다.
일단 내년 2월 인턴 수료때까지는 버티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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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10:04 2008/10/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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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승준 | 2008/10/16 06: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쩝...아쉽네요...
    누군가는 붙고 누군가는 떨어져야 하네요...
    힘내요~

    • 곰탱이 | 2008/10/16 22:38 | PERMALINK | EDIT/DEL

      인생사 다 그렇지.
      붙는 놈이 있음 떨어지는 놈이 있고~
      즐거운 놈이 있음 우울한 놈도 있고~
      여튼 떨턴 대열에 합류~ 우왕ㅋ 굳ㅋ

  • 양용현 | 2008/10/29 07: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고 싶으셨던 걸 못하신 건 아쉽지만, 더 좋은 길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앞을 보세요 ^^

    • 곰탱이 | 2008/11/01 17:58 | PERMALINK | EDIT/DEL

      인생이란 길에서 올바른 길이 하나밖에 없는건 아니라지요. 그렇게 알고 내년을 재충천의 기회로 삼을려고 생각을 합니다. 뭐. 뜬금없이 미국에 놀러 혹은 어학연수를 가서 용현님 얼굴을 볼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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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지름신이 찾아오다. :: 2008/09/12 09:05

마지막 판매, 한정 판매, 두번다시 재수입없다는 뻔한 미끼를 알면서도 물려버렸다.
DVD든 CD든 이런 할인 판매 세트를 구입할때 마다 느끼는 바인데
제값 주고 사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
판매업체들의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이 안타깝기만 하다.


브릴리언트사의 모짜르트 작품 전집, 170장의 CD라는 어머어마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판매가격은 99000원
예전부터 소장하고 싶었던 녀석이긴 했는데 30여만원에 달하는 가격도 가격이었지만 언젠가 할인행사를 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미루어 두고 있다가 이번 할인행사에 눈을 딱 감고 지르고 말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PO의 유로피안 콘서트 DVD 박스 세트, 1991년부터 2004년까지의 공연을 담은 15장의 DVD가 69800원. 불과 한달전 교보문고에서 단독전격 판매라며 팔았던 똑같은 DVD 박스 세트에 하드커버, 2004년 공연, 1994년 도쿄 공연이 더 추가되었다. (어이, 교보문고 -_-;;)
보름전에 교보문고를 통해 이미 구입한 세트이건만 피눈물을 흘리며 다시 추가구입
이미 구입한 교보판은 선물용으로 쓰여질듯

하여튼 당분간 CD나 DVD에 대한 지출은 없을듯..
기름값도 만만치않게 나가고 있는데 아껴살자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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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09:05 2008/09/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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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용현 | 2008/09/12 15: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저도 탐나네요.
    백수라 지를 수 없는 것ㅡ이 차이라면 차이겠군요. (이건 꽤 큰 차이... ㅠㅠ)

    • 곰탱이 | 2008/09/16 07:22 | PERMALINK | EDIT/DEL

      저런 CD나 DVD가 아니더라도 맘만 먹으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나라에 계시면서 뭘 부러워 하십니까 ^^; 저는 용현님이 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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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반기 일정 :: 2008/09/11 09:04

9월 (~ 29일: 순천병원 파견)

12~15일 : OFF (추석 지내러 대구 갑니다요)
18일 : 내과 컨퍼런스
25일 : 외과 컨퍼런스, 회식
26~28일: OFF (서울갈듯)
28일: 최만규 결혼식
29일: 순천생활 끝. 서울로 궈궈씽~

10월 (~31일: 서울병원 정신과)

11일: 인턴 야유회

11월 (~30일: 서울병원 신경외과 or 구리병원 신경외과)

25~28일 : 전공의 시험 원서 접수

12월 (~31일: 구리병원 영상의학과)

14일: 전공의 필기 시험
16일: 전공의 면접 시험
18일: 전공의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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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09:04 2008/09/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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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 :: 2008/09/09 15:03

혼자서 차를 몰고..
혼자서 노을을 보고..
혼자서 사진을 찍고..
행복하니?

- 2008. 9, 고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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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ism | 2008/09/09 17: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드로메다에 다녀오셨삼?
    사진 같은 사진 보고 싶삼 ㅎㅎ

    혼자 있을 때가 그리울 때도 있삼~

    • 곰탱이 | 2008/09/10 21:48 | PERMALINK | EDIT/DEL

      사진 같은 사진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안드로메다 같은 소리하지 마시고 형수님한테 이야기해서 소개팅이나 주선해봐요. ㅋㅋ

  • 양용현 | 2008/09/12 15: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칭찬엔 과하게 겸손하고 질책엔 반박하시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
    (역시 칭찬을 원하시는 것? ^^)

  • 두통엔펜잘 | 2008/09/16 1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밑에 적혀 있는말이 2009 투싼 광고 카피하고 비슷하네요
    느낌조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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